일상의 민주화 '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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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포르노, 웹하드 업체가 정부 농락하고 있다"

[미투 이후 입법 과제 점검] ② 디지털 성폭력 관련 입법

국내 웹하드업체 중 하나인 '위디스크'와 '파일노리'를 운영하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직원 폭행 등 엽기 행각이 드러난 가운데, 이전부터 디…-

"아동 성추행, 무죄 만들어드립니다" 광고 난무한 세상

[미투운동 이후 입법 과제 점검] ① 강간죄의 재구성과 피해자 보호 입법

2018년 1월 서지현 검사의 검찰내 성폭력 폭로로 불붙은 미투(#METoo) 운동 이후 130여 개의 미투 관련 법안이 국회에 제출되었다고 알려졌다. 이렇…-

'미투' 이후 검찰 기소율 42%…여성들 '말하기' 주효했다

'미투' 이후 검찰 기소율 42%…여성들 '말하기' 주효했다

'강남역 살인사건' 기폭제, 성폭력 사건 검거·입건 건수도 늘어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및 추행죄’를 소극적으로 기소해오던 검찰이 '미투(#me_too)' 운동 등 여성들의 성폭력 경험 말하기가 시작되던 2017년…-

'리벤지 포르노 처벌' 국민청원 20만 돌파

'리벤지 포르노 처벌' 국민청원 20만 돌파

청원자 "구하라 남자친구 본보기로 모든 가해자 '징역' 보내달라"

헤어진 연인에게 보복하기 위해 성관계 동영상 등을 악의적으로 유포하는 이른바 '리벤지 포르노' 범죄를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

구하라 사건이 촉발한 '리벤지 포르노' 처벌 현실은?

구하라 사건이 촉발한 '리벤지 포르노' 처벌 현실은?

디지털 성범죄 리벤지 포르노, 100명 중 징역형은 단 5명 뿐

연인 사이 폭행사건으로만 알려졌던 '구하라 폭행 시비'가 디지털성범죄 사건일 가능성이 생겼다.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구하라 씨는 자신과 폭행 시…-

'상습 성폭력' 이윤택 징역 6년...미투 선고 첫 사례

'상습 성폭력' 이윤택 징역 6년...미투 선고 첫 사례

재판부 "피고인 권력에 복종할 수밖에 없던 피해자 처지 악용해 범행"

연출가 이윤택 씨가 극단 단원들을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사회 저명 인사 미투(#METOO) 중 재판으로 실형이 선고된 첫…-

'미투 입법' 첫 발…법사위 문턱 넘을까?

'미투 입법' 첫 발…법사위 문턱 넘을까?

23개 미투 법안 여가위 통과, "법사위가 답답하다"

23개의 미투법안이 14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의를 통과했다. 여가위 위원들이 여야를 넘어 여성을 향한 폭력과 차별을 개선해야한다는데 뜻을 모은 결과…-

문체부, 출판계 '미투' 실태조사 나선다

문체부, 출판계 '미투' 실태조사 나선다

출판 분야 종사자 및 경력자면, 온라인 설문 참여 가능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문화예술계 '미투(#METOO) 운동'으로 불거진 성(性) 인지 인권환경에 대한 실태 조사에 나선다. '출판 분야…-

여성이주노동자 일하다 성희롱당하면 사업장 옮긴다

여성이주노동자 일하다 성희롱당하면 사업장 옮긴다

노동부, 인권위 권고 수용…긴급 사업장 변경제도 추진

여성 이주노동자가 사업장에서 성희롱을 비롯해 성폭력을 당하면 다른 사업장으로 긴급히 옮기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여성 이주노동자들…-

이정미

이정미 "동의없는 성관계는 범죄"…형법개정안 발의

"성적 자기결정권은 국가와 사회가 보호해야 할 권리"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동의하지 않은 성관계를 강간죄로 처벌토록 하는 형법개정안을 3일 발의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법…-

"미투 위축 안 돼"…금태섭·정춘숙 등 전현직 與 의원, '연대' 메시지

안희정 무죄 규탄 집회, 녹색당 신지예 등 참석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무죄판결에 항의하는 집회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전·현직 의원들도 연대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민주당은 안 전 지사가 지…-

최영미 시인

최영미 시인 "이 재판은 그의 장례식이 될 것"

소송 대응 기자회견 "문학 수장이라는 후광이 오래된 범죄 행위를 가려왔다"

고은 시인의 성추행 의혹을 폭로했다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한 최영미 시인은 23일 "모든 것을 걸고 싸우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최 시인은 이날 오후…-

성희롱 발언으로 해임된 서종대, 주산연 원장으로?

성희롱 발언으로 해임된 서종대, 주산연 원장으로?

"피해자는 사직까지 했는데 가해자는 버젓이…"

과거 성희롱 발언으로 해임된 서종대 전 한국감정원장이 주택산업연구원장 단독 후보로 오른 데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서 전 원장은 지난해 고용노동…-

법안 132건 중 처리 '0'…국회 앞에서 멈춰선 미투

법안 132건 중 처리 '0'…국회 앞에서 멈춰선 미투

여가위원들 "이제 국회가 응답해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여야 위원 전원이 22일 모든 국회 상임위원회를 향해 "성차별과 여성폭력을 끝내기 위해 미투 법안이 모두 심사, 의결될 수 있도…-

안희정재판부

안희정재판부 "담배 문앞에 뒀으면 간음 없었을 것" 황당 판결

1심 판결문 보니...피해자에 '왜 그렇게 못했느냐' 질타성 판단까지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재판부가 안 전 지사 측 주장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반면, 피해자 김지은 씨 주장은 배척했다는 논란이 계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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