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신임교사 1228명 뽑는다
충청권 신임교사 1228명 뽑는다
14일 교사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계획 발표, 충남 524명으로 가장 많아
2017.09.14 14:54:05
충청권 신임교사 1228명 뽑는다

세종․충청지역 각 교육청이 ‘2018학년도 유․초․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세종․충청지역에서는 총 1228명의 교사가 선발될 예정이다.

충남도교육청은 충청권 4개 광역지자체 중 가장 많은 524명의 교사를 선발한다.

학교급별로는 유치원 33명, 초등 448명, 특수학교 유치원 14명, 특수학교 초등 29명 등이다.

다음으로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곳은 충북도교육청으로 유·초·특수학교 교사 374명을 선발한다.

선발예정인원은 유치원 교사 59명, 초등교사 280명, 특수학교 유치원교사 3명, 특수학교 초등교사 32명 등 374명이다. 이중 장애인 선발예정인원은 유치원교사 4명, 초등교사 18명, 특수학교 초등교사 3명 등 25명이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18학년도에 유·초·특수학교 교사 186명을 선발한다.

이중 유치원교사는 110명(일반 102명, 장애 8명), 초등교사 70명(일반 64명, 장애 6명)명, 특수학교 유치원교사 일반 2명, 특수학교 초등교사 일반 4명 등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내년에 초등교사 60명(장애 4명 포함), 유치원 교사 56명(장애 2명포함), 특수교사 28명(유 13명, 초 15명) 등 총 144명을 선발한다.

이번 시험의 응시자격은 준교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내년 2월 취득예정자 포함)이며 원서접수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각 시․도교육청 온라인 채용시스템으로만 할 수 있다.

일반 지원자는 타·시도에 중복지원 할 수 없으나 장애인 선발예정분야에 지원하는 자는 2개 시·도 이내에서 중복해서 지원할 수 있다.


qc2580@naver.com 다른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