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공동체와 전환마을 운동'을 논하다
'생태공동체와 전환마을 운동'을 논하다
[알림] 귀농운동본부 세 번째 정책포럼, 오는 17일 열려
2017.06.08 17:28:28
'생태공동체와 전환마을 운동'을 논하다
(사)전국귀농운동본부 귀농정책연구소(소장 유정길)가 주최하고, 대산농촌재단이 후원하는 '생태공동체와 전환마을 운동 정책포럼'이 오는 17일 오후 문학의집 산림문학관 2층 홀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지난 4월과 5월에 이은 세 번째로, 주최 측은 2017년 새로운 귀농운동의 구체적인 모색과 실천지침을 도출하기 위해 매월 정책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포럼은 소란 전환마을 은평 대표가 '생태공동체와 전환마을 운동, 영국 토트네스와 한국의 사례'를, 오노 마사시 일본 스즈카 사이엔즈연구소 코디네이터가 일본의 '마을운동과 생태공동체 운동'을 각각 발표한다.

이어 김성균 지역사회연구원 연구소장, 강내영 비전화공방서울 단장, 한석주 제천 간디 농촌공동체연구소 상임이사가 토론한다.

귀농정책연구소는 올해 말까지 정책포럼을 이어간다. 7월에는 달에는 '농지는 농민에게 : 농지트러스트운동은 왜 필요한가'를 주제로, 8월에는 '농민들에게 기본소득을 지급하자', 9월에는 '귀농운동의 걸림돌과 디딤돌', 10월에는 '농촌에서의 교육문제를 생각한다', 11월에는 '귀농자의 복지정책과 공동체복지', 12월에는 '토종씨앗보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자립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계획하고 있다.

(사)전국귀농운동본부는 1996년에 설립되어 생명을 바탕으로 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귀농 희망자들이 농촌으로 돌아가 자립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생태적인 농촌공동체 만들기를 목적으로 귀농 교육과 도서 출판, 도시농업과 적정기술 운동의 전개, 귀농정책연구소 활동을 하고 있다.

3차 '생태공동체와 전환마을 운동 정책포럼'

일시 : 2017년 6월 17일(토) 14:00-17:00
장소 : 문학의 집 산림문학관 2층 홀(명동역 1번 출구)

참여 방법 및 문의 : (사)전국귀농운동본부 귀농정책연구소 전화, 팩스 이메일 이용
전화 031-408-4080 / 팩스 031-408-0399 / 이메일 refarm@refarm.org
홈페이지 : http://www.refarm.org/board/notice1/view/99505/
다른 글 보기